중3 C는 운동부 주장으로부터 반복적인 폭행과 기합을 당했습니다.
단톡 공지와 훈련일지로 반복성이 입증되었습니다.
저희는 학폭위 8호 처분으로 강제전학 징계를 받아냈고, 소년부에서는 5호 장기 보호관찰 2년 처분이 내려졌고, 민사에서는 위자료 1,000만 원 배상 판결을 받아냈습니다.